들어가자마자 진토닉과 블랙러시안을 연달아 말아주시는 관록 있는 할아부지 바텐더.. 저는 근데 칵테일은 너무나도 가성비가 안 좋습니다...1시간에 네잔을 마시고 나와버린.. 내부가 굉장히 좁아 다인원은 무리고, 내부에서 옆자리와도 도란도란 화기애애합니다 ㅎㅎ 중간중간 사장님이 건배도 유도하시고.. 아늑하고 즐겁지만 니트로는 잘 판매하지 않으시는듯하여 다시 웬만하면? 안 갈 거 같긴합니다. 그치만 칵테일을 즐기신다면 조은 거 같아요 꽤나 가성비도 좋고 찐하게 말아주심..맛있는지는..잘몰루겟더욤
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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