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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희

4.2
추천 24 좋음 19 보통 1 별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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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33개

들어가자마자 진토닉과 블랙러시안을 연달아 말아주시는 관록 있는 할아부지 바텐더.. 저는 근데 칵테일은 너무나도 가성비가 안 좋습니다...1시간에 네잔을 마시고 나와버린.. 내부가 굉장히 좁아 다인원은 무리고, 내부에서 옆자리와도 도란도란 화기애애합니다 ㅎㅎ 중간중간 사장님이 건배도 유도하시고.. 아늑하고 즐겁지만 니트로는 잘 판매하지 않으시는듯하여 다시 웬만하면? 안 갈 거 같긴합니다. 그치만 칵테일을 즐기신다면 조은 거 같아요... 더보기

다희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9길 7

<국내 최고령 바텐더께서 말아주는 칵테일로 알려진 바> 한국 금융의 허브 여의도, 상권도 자연스레 금융인들의 소비 수준에 맞춰져 높다 보니 20대가 즐기기 좋은 곳이 많지 않은 게 현실이다. 그런데 꼭 가보고 싶은 바가 여기에 있었다. 국내 최고령 바텐더 할아버지께서 말아주는 칵테일로 알려진 바다. 63빌딩이 완공되고 1년이 지난 1986년에 개업하여 고도성장기 여의도의 산전수전을 지켜봤다고 할 수 있다. 증권사 부장... 더보기

다희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9길 7

Jake
4.0
6개월

사장님이 굉장히 유쾌하심. 술맛도 좋음.

다희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9길 7

이나가
3.5
7개월

0. 다희. 여긴 내가 처음 칵테일에 관심을 가진 00년대 후반 부터 인지도를 가졌다. 아니 사실 그전에 남한 최초의 칵테일 바라는 타이틀을 가졌는데. 안 유명할리가. 20년의 격차 동안 유지되는 것은 마스터 위주의 바 라는 것. 1. 예전에도 진토닉으로 시작한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25.07년 기준. 진토닉 + 블랙러시안 으로 1,2잔 시작합니다. 다른 바들은 제발 위스키(고도수) 위주로 시켜주기를 바라는데 여긴... 더보기

다희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9길 7

왕ZH일
5.0
1년

낭만을 아는 사장님께서 운영하시는 다희, 소중한 사람이 있다면 언젠가 데려가보도록 하자.

다희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9길 7

오천원이던 시절 가서 개가되어서 나온 기억 지금은 한잔에 팔천원이네 분위기 여전하고 진하게 타주시는것도 여전 분위기값과 가격으로 추천

다희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9길 7

haewon
5.0
1년

여름에 갔더니 너무 덥긴 했지만 .. 사장님도 너무 재밌으시고 칵테일도 다 맛있어요 ! 제일 맛있었던 거는 와맥 ! 와인 맥주 폭탄주인데 꼭 드셔보세용 추천입니다 ㅎㅎ 그리고 봄 가을에 날씨 좋을 때 가시는 거 추천 !

다희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9길 7

인싸에 특화된 BAR 아오 겁나 기빨림. 칵테일을 좀 쎄게 타 주심.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겟지만 십년만에 보는 실버 드래곤이 반가움. 첫잔으로 진토닉 먹고. 둘째잔으로 데낄라 선라이즈를 청했더니. 데썬! 멋쟁이! 하시며 내주십니다. ㅎㅎ 데썬 시키면 멋쟁이 입니다. ㅎㅎ

다희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9길 7

다희는 못참지 12명이 꾸역꾸역 들어가는 곳에서 8천원 5잔 칵테일 가끔 한잔 더 양이 많으니 3잔만 마셔도 취하는분 많구요 옆사람 뒷사람 앞사람 다 친구

다희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9길 7

뜰똥
좋아요
2년

이렇게 말하면 좀 그렇지만? XS사이즈 그랜드올오프리 같은 느낌을 받았고.. 손맛 들어간 저렴 칵테일 + 정말 좁은 업장 + 러프한 사장님 + 더 러프한 단골들 = 어쩐지 싫지 않은 느낌인걸! 칵테일이 맛있다, 고 말할 수는 없었지만(ㅎㅎ;) 이런 무드는 돈 주고도 살 수 없을듯... 여의도에서 소수 팟으로 술 마시게 된다면 2차로 고려하게 될 것

다희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9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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