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어가자마자 진토닉과 블랙러시안을 연달아 말아주시는 관록 있는 할아부지 바텐더.. 저는 근데 칵테일은 너무나도 가성비가 안 좋습니다...1시간에 네잔을 마시고 나와버린.. 내부가 굉장히 좁아 다인원은 무리고, 내부에서 옆자리와도 도란도란 화기애애합니다 ㅎㅎ 중간중간 사장님이 건배도 유도하시고.. 아늑하고 즐겁지만 니트로는 잘 판매하지 않으시는듯하여 다시 웬만하면? 안 갈 거 같긴합니다. 그치만 칵테일을 즐기신다면 조은 거 같아요... 더보기
<국내 최고령 바텐더께서 말아주는 칵테일로 알려진 바> 한국 금융의 허브 여의도, 상권도 자연스레 금융인들의 소비 수준에 맞춰져 높다 보니 20대가 즐기기 좋은 곳이 많지 않은 게 현실이다. 그런데 꼭 가보고 싶은 바가 여기에 있었다. 국내 최고령 바텐더 할아버지께서 말아주는 칵테일로 알려진 바다. 63빌딩이 완공되고 1년이 지난 1986년에 개업하여 고도성장기 여의도의 산전수전을 지켜봤다고 할 수 있다. 증권사 부장... 더보기
0. 다희. 여긴 내가 처음 칵테일에 관심을 가진 00년대 후반 부터 인지도를 가졌다. 아니 사실 그전에 남한 최초의 칵테일 바라는 타이틀을 가졌는데. 안 유명할리가. 20년의 격차 동안 유지되는 것은 마스터 위주의 바 라는 것. 1. 예전에도 진토닉으로 시작한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25.07년 기준. 진토닉 + 블랙러시안 으로 1,2잔 시작합니다. 다른 바들은 제발 위스키(고도수) 위주로 시켜주기를 바라는데 여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