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재료로 어울리는 음식을 내는 것이 테마인 음식점인데요. 봄은 주로 미나리와 냉이를 위주로.. 파스타가 맛있었는데 전반적으로 음식 맛이 많이 겹친다는 인상이네요 그래서 뒤로 갈수록 좀 물려요. 냉이된장라이스/보리스튜/미나리 봉골레. 토핑도 조개류에 한정적인 느낌이 좀 드네요 둘이서 가서 먹는게 차라리 나을거같은..스튜라도 토마토뉘앙스가 하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전반적인 맛은 나쁘지 않습니다 제가 조개육수에 잘 질려하는 편이라 이런지도
마다밀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길 30-1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