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가끔 갔던 지역인데 요새 핫해졌더군요..격세지감.. 유명한 이자카야를 가려다가 결국 예약에 실패하고 삼치회를 먹으러. 민어회도 벌써 하시더군요. 삼치회 단독으로는 둘이 먹기 다소 부족하여 병어회무침도 시켰습니다 삼치회는 부위별로 선도 높게 나와서 참 좋았고 회무침은 제 입맛엔 간이 좀 쎄서 밥비벼먹는게 좋습니다 ㅋㅋ서울에선 아무래도 삼치회 먹기힘드니 그것만으로 충분한 가산점.. 4신가 갔는데도 겨우앉어요 웬만하면 예약하시길 추천!
소랑도
서울 광진구 천호대로111길 41 예일유치원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