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배달
예약가능
주차불가
유아의자
“칼질과 손맛이 작품인 남도 제철 생선 전문 횟집” 아직 11월 초인데도 불구하고 가을이 무색할 정도로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다. 가을 막바지지만 집 나간 며느리도 돌아오게 만든다는 전어구이는 꼭 먹어줘야 하기에 방문한 횟집이다. 섬으로 이루어진 전라남도 완도군의 한 섬인 ‘소랑도’를 따서 상호로 쓰고 있으며 사장님께서 이쪽 출신이시라 한다. 그래서 취급하는 어종도 삼치, 병어 등 남도에서 흔한 것들이다. 우려했던 대로 ... 더보기
예전에 가끔 갔던 지역인데 요새 핫해졌더군요..격세지감.. 유명한 이자카야를 가려다가 결국 예약에 실패하고 삼치회를 먹으러. 민어회도 벌써 하시더군요. 삼치회 단독으로는 둘이 먹기 다소 부족하여 병어회무침도 시켰습니다 삼치회는 부위별로 선도 높게 나와서 참 좋았고 회무침은 제 입맛엔 간이 좀 쎄서 밥비벼먹는게 좋습니다 ㅋㅋ서울에선 아무래도 삼치회 먹기힘드니 그것만으로 충분한 가산점.. 4신가 갔는데도 겨우앉어요 웬만하면 예약하... 더보기
주문이 잘못들어가서 회로만 두접시 먹은 사람이 되....⭐️ 전어회와 병어회 두가지를 먹어봤었당 실물로 보니 무슨 예술작품같앗슨 사장님 칼질 멋져요~~~~~ 아 근데 여기도 내가 너무 기대를 많이 한 탓일까ㅜㅜ 엄청나다는 느낌은 못받았다... 그냥 한접시가 예쁘게 나오고, 나쁘지 않다 정도🥹 다들 무침 1, 회 1 이렇게 드시는던데 우리는 쌍회라 더 빨리 물린 것도 있었다ㅜㅜ 무침도 먹어보고 싶어서 재방문 의사는 아직 있음.... 더보기
광진구 군자역 먹자골목 초입에 위치한 소랑도에 다녀왔어요 소랑도의 시그니처 메뉴인 병어는 일곱 시가 되기 전에 폼 절 되었습니다 아쉽지만 제철 메뉴인 제철 삼치회를 가장 먼저 주문해 봤어요 두툼하게 썰려 나온 삼치회는 선도 관리가 잘 되어 비린 맛이 전혀 없었고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이 돋보였습니다 함께 나오는 김에 양념장을 곁들여 싸 먹는 방식인데 담백한 삼치와 짭짤한 양념의 조화가 깔끔했어요 이어서 간재미 회무침과 보... 더보기
전어철을 맞아 드디어 포장말고 매장에서 먹어봤는데 예쁘게 차려져서 나오니까 더 맛있긴 했다. 세꼬시로 나오지만 많이 거슬리지 않았고 부드럽고 맛있었음. 간재미 무침은 꼬들한 식감이 신기했고 양념은 늘 그렇듯 취향이라 맛있게 먹었다. 덜미살 수육은 지방 비중이 많아서 좀 느끼할 수 있지만 무침이랑 같이 먹긴 좋았다. 살짝 칼칼한 국물도 술이랑 잘 어울리고 깻잎 쌈이나 장도 맛있었음. 다만 손님이 많아서 북적이고 평일에도 7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