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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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가능
유아의자
예전에 가끔 갔던 지역인데 요새 핫해졌더군요..격세지감.. 유명한 이자카야를 가려다가 결국 예약에 실패하고 삼치회를 먹으러. 민어회도 벌써 하시더군요. 삼치회 단독으로는 둘이 먹기 다소 부족하여 병어회무침도 시켰습니다 삼치회는 부위별로 선도 높게 나와서 참 좋았고 회무침은 제 입맛엔 간이 좀 쎄서 밥비벼먹는게 좋습니다 ㅋㅋ서울에선 아무래도 삼치회 먹기힘드니 그것만으로 충분한 가산점.. 4신가 갔는데도 겨우앉어요 웬만하면 예약하... 더보기
주문이 잘못들어가서 회로만 두접시 먹은 사람이 되....⭐️ 전어회와 병어회 두가지를 먹어봤었당 실물로 보니 무슨 예술작품같앗슨 사장님 칼질 멋져요~~~~~ 아 근데 여기도 내가 너무 기대를 많이 한 탓일까ㅜㅜ 엄청나다는 느낌은 못받았다... 그냥 한접시가 예쁘게 나오고, 나쁘지 않다 정도🥹 다들 무침 1, 회 1 이렇게 드시는던데 우리는 쌍회라 더 빨리 물린 것도 있었다ㅜㅜ 무침도 먹어보고 싶어서 재방문 의사는 아직 있음.... 더보기
광진구 군자역 먹자골목 초입에 위치한 소랑도에 다녀왔어요 소랑도의 시그니처 메뉴인 병어는 일곱 시가 되기 전에 폼 절 되었습니다 아쉽지만 제철 메뉴인 제철 삼치회를 가장 먼저 주문해 봤어요 두툼하게 썰려 나온 삼치회는 선도 관리가 잘 되어 비린 맛이 전혀 없었고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이 돋보였습니다 함께 나오는 김에 양념장을 곁들여 싸 먹는 방식인데 담백한 삼치와 짭짤한 양념의 조화가 깔끔했어요 이어서 간재미 회무침과 보... 더보기
전어철을 맞아 드디어 포장말고 매장에서 먹어봤는데 예쁘게 차려져서 나오니까 더 맛있긴 했다. 세꼬시로 나오지만 많이 거슬리지 않았고 부드럽고 맛있었음. 간재미 무침은 꼬들한 식감이 신기했고 양념은 늘 그렇듯 취향이라 맛있게 먹었다. 덜미살 수육은 지방 비중이 많아서 좀 느끼할 수 있지만 무침이랑 같이 먹긴 좋았다. 살짝 칼칼한 국물도 술이랑 잘 어울리고 깻잎 쌈이나 장도 맛있었음. 다만 손님이 많아서 북적이고 평일에도 7시 ... 더보기
명성에 비해 큰 인상은 못 받은 Mj지수 3.5 주필 아닌데다가, 예전부터 군자 들락거릴 때 소랑도 추천을 많이 받아서 가야지가야지하다가 드디어 방문했다 (류지로 주필아닌 줄 몰랐음🤣) 우리 테이블 빼곤 다 술 시켜서 주필인 줄 알았다 ㅋㅋ 기본으로 주는 국물이 엄청 시원해서 좋았다 밴댕이 회(35000) 강화도 밴댕이마을에서 제철 밴댕이 먹고 잊지 못해 주문했다. 막장에 찍어 깻잎에 싸먹으면 맛없없. 담백하고 세꼬시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