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고향.. 제게는 감자탕의 원형.. 고코 갈라다가 웨이팅 없길래 유혹에 견디지 못하고 들어오고 후회하지 않았습니다. 진득하고 고소하고 얼큰한 국물에 거대 뼈 4-5조각. 잘 익은 알감자. 그리고 조가 살짝 추가된 공기밥. 해장하러왔다가 술마시고 가는..이른 시간에 열고 늦게 닫습니다 늘 막차는 여기서 했었는데 이제는 해장을ㅋㅋㅋ 김치삼겹살도 맛있어요.. 광화문의 보물..
광화문 뚝감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3길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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