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회사에선 다소 거리가 있어 큰맘 먹고 갔습니다. 맛있기도 한데요, 공간이나 브랜딩이 주는 힘이 참 대단하다고 느껴지네요. 거의 오마카세 업장에 온 거 같고 직원분들도 서빙이나 서비스가 훌륭하시고.. 고요하고 조용한 분위기에서 오니기리를 두손에 들고 먹자니 조금 저만 원시인이 된 거 같긴 했지만.. 사람에 치였을 때 오기 좋은 곳 같습니다 참치마요_멸치_탕탕이 먹어봤고 가라아게도 먹었는데 가라아게가 생각보다 괜찮네요 전문점급ㅋㅋ넘 마니 먹었어요.. 밥은 당연히 맛있는데 저는 한국인이라 그런가 탕탕이가 제일 맛있네요 깻잎도 들어간듯. 참치마요 준수 멸치는 낫밷 정도. 하나는 당욘히 적어요 식사로는 .. 메뉴판에 밥 반공기 정도라고 쓰여있습니다.. 저는 그냥 한공기 반 먹고 나온 사람 됐어요 ...
고코
서울 종로구 사직로8길 34 경희궁의아침 3단지 1층 144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