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티앤배지스 - 딥버거(14.9), 클래식버거(14.9) 한국에서 먹어본 버거 중 1등 일단 분위기부터 좋았다. 사장님이 혼자 운영하심에도 불구하고 키친도 깨끗하고 잘 관리가 되는 듯 했다. 술 한잔 하기에도 괜찮고 신사 물가랑 맛을 고려해도 충분히 먹어볼만 한 버거이다. 물론! 단품이 만오천원이나 하니 비싸긴 하지만, 그만큼 만족도 할 수 있는 곳은 드문 것 같다. 재방문의사O/멀리서도 갈 것 같다.
패티 앤 베지스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4길 1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