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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나라김밥 - (2,500) 이게 뭐라고 맛있는지, 아침에 들릴 일이 있어서 들려서 한줄 포장했는데 참기름 향이 너무 좋았고 쌀알과 그 단순한 재료의 간도 너무 알맞게 느껴졌다. 집앞이였으면 진짜 셀수없이 갔을 것 같은 김밥집이다. 기계로 만드는 김밥 맛이 아닌 감동이 있는 김밥이랄까, 특히 고른햇살과 비교가 돼서 더욱 그렇게 느껴진다.

싱싱나라 김밥

서울 용산구 새창로 11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