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래향 - 굴짬뽕(13.0), 굴탕밥(13.0), 탕수육(22.0) 선택지가 너무 많아서 고르기 힘든 회현 중식당 지난번에 중식냉면에 이어 굴짬뽕 시즌을 맞아 먹어봤다. 하얀 굴탕밥과 칼칼한 굴짬뽕 둘다 매력있었는데, 빨간 굴짬뽕이 대단히 맛있었다. 적당히 매우면서도 굴의 맛이랑 짬뽕의 그 맛도 좋았던 것 같다. 탕수육 칭찬하는 리뷰도 많아서 시켰는데, 역시 근본있는 식당이라 기대 이상이었으며 특히 고기 자체의 그 식감이 되게 잘 어우러져서 맛있었다. 재방문의사O, 멀리서도 찾아와볼만 한 맛!
야래향
서울 중구 퇴계로10길 1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