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빈장 - 간짜장(7.5), 탕수육 소(20.0) 정말 오래된 옛날 중식집!! 내가 태어나기도 전 정말 전통이 느껴지는 중식이었다. 탕수육은 집에서 할머니가 튀겨주신 맛이었고 소스도 되게 묽고 덜 달아서 건강한?그런 맛이었다. 간짜장은 딱 좋았다. 생각보다 기름지지 않은 후라이와 맛있는 간짜장인데, 간이 세지 않고 부드러운 짜장면(다소 역설적이지만)이었다. 다만, 절대적인 맛으로는 아쉬움을 느끼는 분이 있을 듯 하고 사장님 홀로 웍을 잡으시는 만큼 회전율이 좋지 않아서 이를 감안하고 방문하시기를.. 재방문의사는X, 한번쯤 와볼만 하다.
혜빈장
인천 중구 참외전로13번길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