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구옥 - 이북식 닭곰탕 한번쯤 가볼만 한데, 내 취향은 아닌듯 하다 닭 반마리와 함께 나오는 한상인데, 오픈 발이 빠지고 나서 이제는 외국인 비율이 더 많은 듯 하다. 일요일 저녁이었음에도 웨이팅을 약간 하고 들어갔다. 밑반찬들은 다 맛이 괜찮았다. 그래서 사이드로 오징어?도 시켜보고 싶었는데, 삼계탕은 1주문 필수라길래 배부를 것 같아 안시켰다. 개인적으로는 죽에서 나는 생강향이나 약간 그런 풀맛? 흙맛이 불호였는데, 같이 간 일행은 워낙에 잘먹었다. 재방문의사X
무구옥
서울 종로구 율곡로1길 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