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순관 거의 3년만에 방문한 영순관 3년 전에는 노부부 사장님께서 맞이해주셨고 사람도 많이 없었던 것 같은데, 인스타로 홍보가 많이 된건지 외국인 직원도 늘었고 주말 4시라는 애매한 시간이었는데 홀이 꽉 찼다. 노포 중식이자, 약간 코리안 중식 스타일이라 뭔가 익숙한 맛이 나면서도 맛있다. 중식우동을 시켜봤는데 역시 딱 기대했던 맛이었고 깐풍기는 약간 밥반찬 st이다. 추가로 1인분 요리메뉴도 많이 생겼던데, 한번쯤 와볼만 한 것 같다. 다만, 엄청 놀라운 맛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재방문의사는X
영순관
서울 성북구 지봉로24길 1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