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화반점 노포of노포 평일 점심부터 줄이 쭉 있는 나름 유명한 곳이다. 평일에 거의 오픈런을 했다가 줄이 너무 길어서 실패한 후 주말 거의 마감 직전 7시반쯤? 도착해서 10분정도 웨이팅하고 들어갈 수 있었다. 탕수육은 마감이라 간짜장과 볶음밥을 시켰는데, 맛 자체는 특별하지 않았다. 딱 노포스타일의 맛과 인테리어와 감성이었을 뿐이라 개인적으로는 재방문하지 않을 듯 하다. 다만 라드로 볶아서 어느정도 맛 이상은 하는 것 같다.
용화반점
인천 중구 참외전로174번길 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