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용화반점

4.3
추천 53 좋음 23 보통 1 별로 2

사진

상세정보

검색 태그
중식당
짜장면
짬뽕
탕수육
볶음밥
팔보채
해삼탕
고추짬뽕
쟁반짜장
양장피
잡채밥
메뉴

리뷰 62개

용화반점 노포of노포 평일 점심부터 줄이 쭉 있는 나름 유명한 곳이다. 평일에 거의 오픈런을 했다가 줄이 너무 길어서 실패한 후 주말 거의 마감 직전 7시반쯤? 도착해서 10분정도 웨이팅하고 들어갈 수 있었다. 탕수육은 마감이라 간짜장과 볶음밥을 시켰는데, 맛 자체는 특별하지 않았다. 딱 노포스타일의 맛과 인테리어와 감성이었을 뿐이라 개인적으로는 재방문하지 않을 듯 하다. 다만 라드로 볶아서 어느정도 맛 이상은 하는 것 같... 더보기

용화반점

인천 중구 참외전로174번길 7

XD
4.0
3개월

용화반점의 볶음밥을 먹지 않은 사람과는 중국집 얘기 하고싶지 않아요…!!아니진짜 차원이 달라 기름진데 느끼하지 않다니까!! 탕수육도 바삭바삭하고 칠리새우도 완조니 밥도둑 할머니할아버지랑 갔는데 진짜 다 긁어 먹구 나왔움 주말엔 웨이팅 어마무시해서 꼭 오픈런 해야할거같음 근데 조금 비싸여

용화반점

인천 중구 참외전로174번길 7

금짱
4.5
5개월

인천 용화반점 1972년부터 영업 중인 화상 중식당. 9월 중식 모임 정모로 다녀왔습니다. 전성기 때와 비교하면 맛이 많이 내려왔고 과거에 주문 가능했던 히든 메뉴들도 거의 안 하시게 됐지만 그럼에도 클래식한 화상 중식당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던 곳이었습니다. 메뉴판에 없는 예약 메뉴인 자춘결과 멘보샤를 추가했는데 자춘결은 속재료가 풍부하게 들어가고 계란옷의 바삭함이 아주 좋았고 멘보샤는 버터로 튀겨낸 것 아닌가 싶을 정... 더보기

용화반점

인천 중구 참외전로174번길 7

콩이애비
5.0
6개월

중식모임 사진을 이제야.. 너무 좋았습니다. 음식에 진심인 분들, 멘보샤의 독특한 풍미, 자춘결? 의 식감, 처음 먹어보는 해삼탕, 기가막힌 간의 깐풍기… 그리고 가져오신 훌륭했던 술까지. 또 가기만 기다립니다 중식모임…

용화반점

인천 중구 참외전로174번길 7

콩이애비
5.0
6개월

중식모임에서 정말 맛있게 먹었던 용화반점을 또 갔습니다. 인천이 별로 안 멀다 생각하는 동네에 사는데도, 동인천은 머네요. 그치만 음식은 정말 맛있었습니다. 저번 기억은 탕수육이 볶먹이었는데 부먹이네요. 근데 소스의 간도 좋고 꽤 오래 튀김이 바삭해서 볶먹으로 기억했나봐요. 그날 술도 좀 취했고… 만두는 서비스로 주셨는데 지난번엔 납작했거든요? 이건 사진도 있어서 확실한데.. 군만두가 다르네요? 볶음밥이 정말 좋습니다... 더보기

용화반점

인천 중구 참외전로174번길 7

콩이애비
5.0
7개월

첫 중식모임에 참여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신 분들도 참 다 좋았습니다. 멘보샤가 묘하게 맛있었어요. 엄청 맛있는데 뭔가 낯선 맛이 느껴졌어요. 탕수육, 볶음밥도 흔한 메뉴인데 다른 데서 먹어보지 못한 맛이었습니다. 짬뽕을 먹지 못한 것이 아쉽습니다ㅠㅠ

용화반점

인천 중구 참외전로174번길 7

sonetbird
4.0
7개월

인천으로의 머나먼 여정.. 중식모임애서 방문한 용화반점.. 전 사실 중식 몰라요. 그냥 모임 아니면 먹을수 없는 요리를 잔뜩 먹을수 있어 행복할뿐! 볶음밥의 대가답게 기억에 남고…. 위의 한계를 넘어 볼수 있는 중식 모임 라뷰

용화반점

인천 중구 참외전로174번길 7

김준민
3.5
7개월

즐겁고 맛있게 먹은 것과는 별개로 음식은 좀 아쉬웠습니다. 아쉬웠다면서 3.5점인 이유는 지난번 방문이 워낙 훌륭했기 때문이구요. 5년 전에는 소스에 흥건하게 젖어서 나왔지만 여전히 바삭한 탕수육을 그 자리에서 맛있게 먹고, 남은 건 포장해서 다음날 먹었는데도 튀김이 바삭바삭하여 인천의 튀김에는 무엇이 깃들어있는지 짞궁과 토의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런데 이번 탕수육은 소스에 덜 볶아서 나왔는지 덜 비벼서 나왔는지 저의 추억보... 더보기

용화반점

인천 중구 참외전로174번길 7

허니듀
4.0
7개월

* 먹은것: 양장피, 멘보샤, 해삼탕, 자춘결, 깐풍새우, 팔보채, 라조기, 탕수육, 볶음밥, 쟁반짜장, 간짜장 * 맛난것: 다 평타 이상, 특히 해삼탕, 탕수육, 볶음밥! * 간짜장은 입맛에 짰음 * 쟁반짜장, 팔보채, 라조기가 매웠다. 다음에 볶음밥과 탕수육 먹으러 한번 더 오고싶음

용화반점

인천 중구 참외전로174번길 7

솔방
4.0
7개월

1시간 웨이팅 후 들어 갔다 탕수육이 가장 먼저 나왔다. 달콤한 소스와 두껍지만 쫄깃한 튀김 옷이 특징이다. 기본 짬뽕은 순한 맛이다. 짜장은 특이한 맛이다. 짜장이 눈 감고 먹으면 버터향이 가득해서 양식으로 오해할 것 같기도 하다. 약간의 매콤한 맛도 특징이었던… 자극적인 맛 없이 깔끔하게 식사하고 왔다.

용화반점

인천 중구 참외전로174번길 7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