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장 - 간짜장, 굴짬뽕, 탕수육 직관적으로 맛있는 중식 안그래도 직관적으로 맛있는데, 이날 참 놀라왔다. 겨울에먹는 굴짬뽕.. 상당했다. 주말저녁이라 웨이팅이 꽤 있어서 20~30분?정도 기다렸는데 그럴 가치가 있었다. 배추가 같이 들어갔던걸로 기억하는데, 덕분에 시원한 맛이 배가 되는 것 같다. 탕수육도 여기 참 괜찮았다. 짬은 함부로 무시 못하는 이유가 있다. 간짜장 소스는 다 넣으면 짜니 알아서 잘 조절하시길~ 재방문의사O
영화장
서울 동대문구 휘경로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