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와떵 - 조개 레몬버터 생면파스타(28.0), 프렌치렉과 양파 라비올리(39.0) 대단한 프렌치!였던 제대로 된 프렌치를 접해본 적이 아마 처음인 듯 한데, 맛있어서 앞으로는 입이 까다로워지지 않을까 걱정된다. 파스타는 단순한 재료맛들이 무슨 역할을 하는지 다 느껴지는 조화로운 맛인데, 직관적으로 맛도 있고 깊은 맛도 있고 좋았다. 스테이크도 나름 가성비가 나쁘지 않았다. 라비올리에, 여러 가니쉬와 프렌치렉까지 좋았다. 양고기 향에 큰 거부감이 없어서 맛있었다. 따로 썰어주신 껍질 섞인 부위의 임팩트가 컸다. 사워도우랑 에피타이저도 먹었던 것 같은데, 생각보다 진입장벽이 좀 느껴졌던걸로 기억! 재방문의사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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