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와떵
A trois temps


A trois temps
예약가능
주차가능
이것저것 먹고 다니다 보면 양식의 경우는 파인다이닝이나 격식 갖춘 가스트로 레스토랑보다, 완성도 높은 요리 몇 개만 내는 비스트로에서 눈이 번쩍 띄이는 “맛남”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요즘은 한국에서도 이런 경우가 꽤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요 몇 년간은 프렌치 요리를 좀 더 가볍게 즐길 만한데, 맛도 “응?” 할 정도로 눈이 번쩍 띄이는 곳들이 많아졌습니다. 파인이나 청담동 대형 리스토란테들이 재료도 더 비싼 걸 쓰고 여... 더보기
요즘 다이어트한다고(평생 숙제입니다 ;;) 외식을 거의 안하고 있으니 게시물 올릴게 없네요 ㅜㅜ 아트와떵 가고싶다고 찡찡거리니 친구가 예약해줬다 ㅎㅎ 베스트는 닭간파테!! 이건 친구도 동의 ㅎㅎ 2위는 해산물~ 소스가 매력적이었다 3,4위부터는 갈리는데 조개레몬파스타가 약간 금방 건조해지긴했다! 닭룰라드는 닭고기는 너무 부드러운건 좋았지만 소스맛이 내 입에는 좀 짜고 중국적인 맛이 나서 나머지 음식과 결이 다르게 느껴지기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