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엔미미 - 토마토탕면(15.0), 트러플쇼마이(11.0), 마라딤섬(10.0), 홍소육덮밥(15.0) 흑백이슈가 많이 잠잠해져서 평일엔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할 수 있었다. 창의적인 딤섬을 먹을 수 있는게 가장 큰 장점인 것 같고 전반적으로 다 맛있긴 했다. 호텔 중식당스럽고(실제로 맞다) 서비스도 좋았다. 다만, 마라 딤섬과 트러플쇼마이는 진짜 요즘 맛이라 개인적으로는 불호였다. 가족들 모시고 오거나 모임하기에 괜찮을 듯 하다! 재방문의사도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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