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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창
4.5
9개월

스테이크는 사랑이죠 작년 10월에 한남동에 오픈한 스테이크 하우스. 뉴욕본점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 나온 최고급 스테이크식당. 울프강보다 한 수 위의 맛을 보여 준다. Shellfish tower for two. 바닷가재, 소라, 골뱅이, 전복, 굴을 소담하게 담아 낸다. 소스가 네가지 제공된다. 월렌스키샐러드와 스테이크타르타르를 스타터로 하고 USDA 필레미뇽, 뉴욕스트립 그리고 이 집의 시그니쳐 미국산 와규 스윙잉 토마호크를 고름. 선호하는 굽기 안심은 미디엄래어, 뉴욕은 미디엄, 토마호크는 미디엄래어. 완벽한 굽기 후 테이블에서 토치로 콩팥주변기름 beef suet를 녹여 바른 후 카빙. 완벽한 흉추 등심의 맛. 토마호크. 가정의 달.

스미스 & 윌렌스키

서울 용산구 독서당로 71 7, 8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