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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방
4.0
20일

일단 추운 겨울에 웨이팅하다 들어가서 맛있었을 가능성 있음 ㅋㅋ 다른 테이블 슥 보다가 무우, 스지, 어묵세트, 계란 주문했다. 오뎅 메뉴 중에선 달걀, 스지가 가장 맛있었다. 갓 만든 장조림 같았던 계란은 추가 주문도 함. 무우는 좀 쓴 맛이 나서 제철이 아닌가보다~했다. 진짜 일본 작은 가게에 온 듯 분위기가 났다. 어둡고 좁은 바 테이블이 특징.

희로

서울 서대문구 성산로 325 동신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