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아침 식사 오픈런은 예전만큼 안 빡센 느낌. 추어탕 스타일의 순댓국은, 처음 맛봤을 때 만큼의 감동은 아니었지만 여전히 맛있었어요. 근데 그 동안 서울에서 슴슴하게 먹었었는지, 간이 좀 짜네요?! 그래도 안 먹고 서울 갔으면 후회했을 게 분명합니다….
범일분식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태위로 658 1층
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