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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 없는 햄버거, 넘나 좋다요… ㅎㅎ 세상 행복한 맛. 배달로 밖에 못 먹는 상황이 어찌나 속상하던지요. 패티가 좀 얇은 거 빼곤 다 합격. 얇은 패티는 늘, 더블패티 주문을 부릅니다. 언젠가 꼭 매장에 가서 먹으리!! 갓 튀겨낸 감튀와 함께!

버거맨

서울 영등포구 선유로 25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