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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칼한 궁물에 고기가 생각나는 날엔, 광화문 뚝감. 식사시간 대에는 당연히 대기가 길고, 식사시간 조금 빗겨가도 대기가 왕왕 있는 곳. 많이 먹고 싶은 날에는 둘이서 감자탕(소). 감자탕으로 안 시키고 뚝감으로 시켜먹어도 양이 충분하기는 합니다만, 감자탕(소)로 시키면 테이블에서 보글보글하는 맛이 있으니…^^*

광화문 뚝감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3길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