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장에는 여기만한 곳이 없어요. 일요일 문 닫는 게 늘 아쉽죠. 제육 쌓아두고 먹을 땐 특히 더 행복한 곳. 짠지는 양념장 만들어 먹어도 맛있고, 물막국수에 넣어서 같이 먹어도 좋아요. 올해 첫 성천막국수였습니다. 더워지면 사람들 많아질테니 그 전에 부지런히 다닐라고요~
성천 막국수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545-12 진령빌딩 106호
1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