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었는데, 금방 없어졌네요?! 추억의 보헤미안.. 예나 지금이나, 교수님 연배 혹은 늦깍이 대학원생들이 고객이 주를 이루네요. 라플루마 앤 보헤미안이라는 이름으로 바뀌었고요. 박이추 선생님의 제자가 운영하신다는 거 같아요. 바흐와 헤밍웨이를 핸드드립으로 마셨는데, 와👏👏👏 강릉 보헤미안에서 마신 드립커피가 그냥 그랬던 기억이 있는데, 오늘은 날이 좋아 그런가🙄 참 맛있네요 :)
라플루마 앤 보헤미안
서울 성북구 고려대로27길 18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