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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다니던 길인데, 여기에 있는 줄 몰랐어요. 뽈레 덕분에 요기조기 잘 찾아다녀요. 저녁 식사 전이라, 넷이서 바닐라에그 케이크 하나 시켜서 진짜 딱 한 입씩 나눠 먹었는데..아, 여기는 아무래도 다시 방문 해야할듯요. 아메리카노도 가끔 생각 날 정도로 매우 좋았습니다. 좁은 계단을 타고 올라가면 루프탑 좌석도 있어요. 근데 진짜 너무 옥상 느낌이라..저는, 실내에 앉았어요. 올라가보시면, 느낌 딱! 오실거예요 ㅋㅋ

레종 데트르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7길 6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