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많다고 해서 엄두도 못 내던 안덕. 해외에서 온 친구 덕에 가봤어요. 평일인데도 점심시간에 갔더니 꼬박 한시간 기다렸어요. 그럼에도불구하고, 매우 맛있네요🫶 냉면에 일단 감탄을 금치 못했고요. 수육도 야들야들 보들보들👏 진짜 주말마다 가고 싶은데, 웨이팅 감당을 못할 거 같아요 ㅠㅠ
안덕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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