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날 땀 뻘뻘 흘리며 순댓국 먹기=보약. 뽀얀 국물 깔끔했고요. 뭣보다 깍두기 이거 무슨 일인가요. 익은 정도며, 간이며, 이건 뭐 딱 제 스타일. 여기 왜 이제 온거죠. 서촌에서 궁물 땡기면 이제 여기예요.
서촌 전통 순대국
서울 종로구 사직로9가길 8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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