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어떻게 지나고 있는 줄도 모르겠어요. 바쁨 + 더움 + 냉방병 3종 세트로 무사안녕하지 못한 것 같네요. 더워 죽겠는 날, 을지로3가 대엽. 주말 식사시간 조금 피해서 갔는데도 대기가 살짝 있더라고요. 지짐 만두는 꼭 드세요. 스트레스 풀리는 맛. 평냉 슴슴함 좋았고요. 들기름 막국수는 반정도 먹다가, 추가로 주시는 평냉 육수를 부어 먹으면 좋아요!
대엽 을지로
서울 중구 을지로 114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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