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하게 불편한 공간. 궁금해서 물어보면 써 있다고 읽어보라는 얘기만 계속. 테이블에 있는 이용 안내문 읽어보라는 얘기는 왜 계속 반복하시는지.. 뭐 잘못했나 쪼그라드는 손님.. 움🙄 헬카페 헬라떼 좋아하는데, 여러 요소가 작용한 탓인지 썩 괜찮게 느껴지지 않았던.. 이 와중에 우드톤의 어두운 매장 인테리어는 매우 마음에 들고요. 클래식 카푸치노는 맛있게 마셨습니다.
헬카페 스피리터스
서울 용산구 이촌로 248 한강맨션 31동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