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말 평일 기준 5시 20분경까지는 웨이팅이 거의 없다가 3~40분에 우르르 찼네요 첫입은 치즈?! 싶을만큼 쿰쿰한 향이 나요 면은 질기지않고 툭툭 끊기고 메밀향이 기분좋게 나구요 배는 채소 군내가 약간 났지만 🙂↕️👌 곁들임 김치가 밍밍해보이는것과 달리 감칠맛이 강해서 의외였어요
우래옥
서울 중구 창경궁로 62-29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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