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회식할때 메뉴고민 많아지는데 입맛 차이나 호불호 실패없이 방문하기 좋은 곳 (인원수나 랜덤한 웨이팅은 감수해야 😓) 채소와 낙지의 익힘 정도가 너무 좋고, 양념이 달콤함과 매콤함 사이에서 줄타기를 너무 잘해서 끝도없이 들어갑니다. 낙지볶음도 좋지만 육고기의 타격감을 무시할 수 없어서 개인적으론 제낙을 더 좋아해요. 볶음은 순정으로 먹다가 참기름 넣고 밥이랑 비벼서 먹으면 끝도없이 들어가서 식곤증 스트라이크입니다🤍 이 절묘... 더보기
오봉집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55길 18
공주놀이 한사바리~ 판나코타 4800₩ - 잘 안보이지만 바닐라빈이 제법 낭낭하게 들어가있어요. 올라간건 룩사르도 체리인 줄 알았는데 많이 셨어요(개인적 호) 그래도 기본적으로 절인 체리라 많이 답니다. 체리+시럽 없이도 맛있을 것 같아요. 에스프레소 2700₩ - 맛있고 향긋하고 달달한 목구멍 아로마. 아주 오래전 이탈리아에서 먹었던 에쏘가 이런 맛이었지… 싶었네요. 커피도 잘 모르지만 에쏘는 더더욱 몰라서 별점은 안남깁... 더보기
크레마노
경기 수원시 영통구 청명남로 32
2인 세트 40000₩ 전반적으로 퀄리티가 좋은 느낌이에요 향신료 향도 확실하고 그렇다고 과해서 거북하지 않고 이런 맛으로 의도된 음식인 느낌 (향신료 안좋아하시는 분은 힘드실듯해요) 팔락 파니르와 첸나이 만나 램으로 선택했는데 둘 다 맛있었구요, 팔락 파니르는 아는 맛에서 더 제대로된 느낌이라면 첸나이 만나 램은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모르게 새롭게 맛있었어요. 좀 더 여러번 먹어보면 알 것 같아요. 그리고 램은 좀 매콤했습니다... 더보기
첸나이 만나 인도레스토랑
경기 수원시 영통구 삼성로 184
커피 맛있고 너무 붐비지 않아 좋아요 (주말 늦은 오후) 커피는 잘 모르지만 과하지않고 딱 적당한 선에서 단정하니 맛있단 느낌이에요 베이커리류도 괜찮았습니다
커피냅 로스터스
경기 평택시 진위면 봉남2길 35
맛있고 든든하네요 미역국이 1.5~2인분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양이 상당히 많아서 락앤락 가져가서 미리 따로 덜어두고 먹어도 충분히 배부릅니다 가자미, 가리비를 먹었는데 가자미는 고소하고 가리비는 달큰합니다 재방문하게 된다면 가리비로 먹을 것 같습니다 한 상에 올라온 것들이 전체적으로 고소하고 달큰하고 녹진한 느낌을 받았는데 개인적으로는 김치가 막 청량 시원한 느낌이 아니고 제로 콜라가 없던게 아쉬웠네요 개인 취향 정도고 전... 더보기
해논미역
경기 용인시 수지구 신봉1로 283
모둠카츠 20.0 장국이 맛있네요 히레>치즈>등심 순으로 좋았구요 전체적으로 튀김옷에 기름이 많은 느낌이에요 등심은 단단합니다 접객 친절하세요
윤돈
경기 수원시 영통구 신원로 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