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번 재방문했고 한번도 기대를 저버리지않는 곳 패션 디저트 아니고 내실이 튼튼한 디저트..라는 느낌이네요 특히 케이크에서! 풍부하되 과하지는 않은 맛이 주는 우아함과 기품은 이게 진짜 럭셔리지.. 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 합니다 😭 먹어본 케이크 인상이라면.. 티라미수-강추. 아는 맛이지만 그래서 더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먹어보면 잘 만든 티라미수는 이런거구나 싶은 정답같은 맛 두바이초코-강추. 꼭 두바이어야만 했나? 초코케익이... 더보기
돌담 제과점
경기 수원시 영통구 매탄로 55-2
잘 만든 샌드위치는 마치 한편의 재즈고..😑❤️ 마카롱이 한국에와서 뚱카롱이 된 것처럼 오리지널 잠봉뵈르의 시크할정도로 심플한 구성대신 퐁신하고 풍부한 잠봉뵈르로 재탄생 한 것 같은 맛이네요 우아함을 잃지않은 어레인지라고 느껴서 이런 잠봉뵈르에 충분히 설득당하는 느낌이에요 소금빵 버터맛+ 쌉싸레한 신선한 루꼴라+ 산미와 달콤한 크림소스+ 퀘퀘하고 낯선 향을 없앤 순수 보드라운 고기햄+ 연한 크림치즈 =의 조화가 참으로 풍부하고... 더보기
카페222
경기 수원시 영통구 권선로908번길 53
점심회식할때 메뉴고민 많아지는데 입맛 차이나 호불호 실패없이 방문하기 좋은 곳 (인원수나 랜덤한 웨이팅은 감수해야 😓) 채소와 낙지의 익힘 정도가 너무 좋고, 양념이 달콤함과 매콤함 사이에서 줄타기를 너무 잘해서 끝도없이 들어갑니다. 낙지볶음도 좋지만 육고기의 타격감을 무시할 수 없어서 개인적으론 제낙을 더 좋아해요. 볶음은 순정으로 먹다가 참기름 넣고 밥이랑 비벼서 먹으면 끝도없이 들어가서 식곤증 스트라이크입니다🤍 이 절묘... 더보기
오봉집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55길 18
공주놀이 한사바리~ 판나코타 4800₩ - 잘 안보이지만 바닐라빈이 제법 낭낭하게 들어가있어요. 올라간건 룩사르도 체리인 줄 알았는데 많이 셨어요(개인적 호) 그래도 기본적으로 절인 체리라 많이 답니다. 체리+시럽 없이도 맛있을 것 같아요. 에스프레소 2700₩ - 맛있고 향긋하고 달달한 목구멍 아로마. 아주 오래전 이탈리아에서 먹었던 에쏘가 이런 맛이었지… 싶었네요. 커피도 잘 모르지만 에쏘는 더더욱 몰라서 별점은 안남깁... 더보기
크레마노
경기 수원시 영통구 청명남로 32
2인 세트 40000₩ 전반적으로 퀄리티가 좋은 느낌이에요 향신료 향도 확실하고 그렇다고 과해서 거북하지 않고 이런 맛으로 의도된 음식인 느낌 (향신료 안좋아하시는 분은 힘드실듯해요) 팔락 파니르와 첸나이 만나 램으로 선택했는데 둘 다 맛있었구요, 팔락 파니르는 아는 맛에서 더 제대로된 느낌이라면 첸나이 만나 램은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모르게 새롭게 맛있었어요. 좀 더 여러번 먹어보면 알 것 같아요. 그리고 램은 좀 매콤했습니다... 더보기
첸나이 만나 인도레스토랑
경기 수원시 영통구 삼성로 184
커피 맛있고 너무 붐비지 않아 좋아요 (주말 늦은 오후) 커피는 잘 모르지만 과하지않고 딱 적당한 선에서 단정하니 맛있단 느낌이에요 베이커리류도 괜찮았습니다
커피냅 로스터스
경기 평택시 진위면 봉남2길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