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저는 라멘 인간이 아니군요 국물 첫입은 묵직하다가 채수 육수 느낌으로 깔끔하게 사라져요 면은 살짝 꼬들하고 챠슈는 부드럽게 맛있어요 멘마도 맛있고 대파나 생강과 곁들여먹는 재미가 있지만… 먹다보면 누적된 기름진 느낌에 잘 넘어가지지 않네요
麺屋 彩未
〒062-0010 北海道札幌市豊平区美園10条5丁目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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