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론, 바닐라 너무나 우아하고 고급스럽네요 먹으려면 자격증 필요한거 아니냐고 우스겟소리도 했는데 그만큼 섬세하고 부드러운 감도가 느껴집니다 개인적으로는 새콤한 디저트를 좋아해서 시트론이 좀 더 취향이었구요 일행은 둘 다 맛있다고 합니다 커피는 무난보통쏘쏘였던 것 같아요 솜사탕보다 부드럽게 사라지는 크림이 인상깊었구요 다른 디저트 먹으러 또 방문하고싶습니다
르 페셰 미뇽
서울 용산구 녹사평대로40가길 3-3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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