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페셰 미뇽
le péché mignon


le péché mignon
포장
예약가능
더 바랄게 없는 이상적인 무스 케이크. 달지 않고 고급진 맛이 은은하고 깊게 풍겨요. 이런 무스 케이크라면 10개를 먹어도 안 질릴 것 같아요. 바닐라, 초코 둘다 좋았지만 바닐라가 고급진 은은함을 느끼기 더 좋았어요. 아이들이 생일 때마다 사달라고 하네요:) 《《 이태원~한남 추천 Place 》》 ㅡ 시칠리(이태리) https://polle.com/p/4gD07h ㅡ 오스테리아 오르조(파스타) https://pol... 더보기
이번주 케이크는 예약해둔 부쉬드노엘 가운데 첫번째 아이. 매년 부쉬 2종을 주문해 먹는 집이라 익힌 나름의 젤 맛있게 먹는 방법이 있는데.. 사장님께 미리 먹고 갈 수 있는지 허락을 구하고, 괜찮다 하시면 먹고 가는 거다. 그러면 가장 맛있는 온도로 준비된 케이크를, 완벽한 세팅과 함께 내주시는데다 촬영 후 컷팅까지 해주시기 때문ㅠ. 맛도 물론 훌륭했다. 마다가스카 오리진 다크초콜릿 무스, 서양배 꽁피, 블랙커런트 꽁포트, 미... 더보기
밤 무스 좋다. 처음엔 산미가 좀 쨍하게 튀는데 이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밤 디저트는 밤답게! 주의인 내가, 이 메뉴는 밤 일변도의 무스가 아님에도 꽤나 만족한. 몽블랑도 밤 200%의 풍미보다는 밤도 데려가는 조화형 디저트로, 맛 자체는 역시 나쁘지 않다. 다만 개인적으로 디저트는 한 입에 모든 레이어를 포함해 씹을 수 있게, 취식도 용이한 형태여야 생각하는데.. 모양 보고 짐작한 대로 역시 분리되어 먹을 수밖에 없는 디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