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맛있을때와 미친듯이 맛있을때가 있다 언제 가든 맛있지만 미친 맛을 보여주는 날이 있음 원물의 힘이 강한메뉴라 생기는 차이인가 어쩔수없나 싶기도 너무나 사랑하는 서울 맛집 단 하나 안타까운 건 최근 방문때 아름다운 재즈 연주 대신 힙트랜디한 노래로 선곡이 아예 바뀌어있던것 어째서인가요 그 좋은 스피커로 듣는 다채로운 재즈 선율이 입 속의 피자맛과 대구를 이루며 빚어내는 기막힌 조화가 있었는데… 재즈 다시 틀어주셨으면
도우큐먼트
서울 중구 퇴계로27길 16 1층 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