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mak man kee noodle> 홍콩에서 첫 식사였어요. 완탕면 먹으러 들렀습니다. 미슐랭 빕구르망으로 유명한 식당같아요! 완탕면은 육수가 정말 새우 그대로만 우린듯한 맑은 맛이고 완탕의 간으로 먹어야 하는 느낌이었어요. 돼지고기가 올라간 볶음면 시켰더니 완탕육수 같은 걸 같이 주는데, 오히려 그게 더 간이 세더라구요. 가격도 저렴하고 홍콩 첫 식사로 기분 좋게 먹고 나왔습니다. 다만 테이블 같은거 대충 닦아서 물기가 있어서 미끄럽고 좀 그래여 ㅋㅋㅋㅋㅋ
麥文記麵家
G/F, 51號 Parkes St, Jord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