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성수감자탕> 평소에는 감자탕 안 좋아하지만 새벽에 먹는 감자탕은 기깔나네요. 뼈가 전체적으로 엄청 크고, 살이 부드럽게 떨어지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포장 주문 하면 양을 더 많이주시더라고요. 그런데 포장하면 사장님이 집에가서 바로 끓일 자신 없으면 사지 말라고 ㅋㅋㅋㅋㅋㅋ 3번 이나 말씀하셔서 ‘반드시 끓이겠다!!’ 하고 샀어요. 클레임 걸리신 경험이 많으신듯… 그래서 술기운에도 집가서 포장 한 감자탕 끓이고 잤습니다…
소문난 성수 감자탕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4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