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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방
4.0
11일

옛날 느낌 그대로. 인테리어도, 음악도 최고. 만드는 방법도 꽤나 아날로그 적이었다. 안 보는 걸 추천함..(커피를 그때그때 내리는게 아니라 준비된 커피 위에 크림만 올려줌. 주문하면 3초만에 커피가 나옴.) 크림은 맛있으니 비엔나 커피맛이 잘 남. 뜨거운 걸 시켜서 안쪽에 녹은 크림을 퍼먹는 걸 추천. 커피는 단독으로 먹기엔 써서, 크림만 퍼 먹었다.

가무

서울 중구 명동4길 16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