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에서 가장 기대했던 곳!! 김밥 쌈은 별 맛 아닌데도 상쾌해서 계속 먹게 되었음. 저 잔치 국수가 존맛임. 매콤하고 고소하고 약간 짬. 그래서 좋음. 양념 족발도 시켜서 맛있게 먹음. 가격이 착해서 진탕 술 마시러 다시 오고 싶다.
오원집
전북 전주시 완산구 공북로 84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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