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청실홍실 가 봄. 주말 5시 30분쯤 갔을 때 30분 정도 웨이팅 함. 메뉴는 꽤 다양한데 모든 테이블이 소바랑 만두 먹음. 비빔 먹는 분들도 거의 없음. 기본 메뉴가 잘 나가는 집. 만두 피가 아주 얇고 만두가 따뜻해서 계속 추가함. 만두 안좋아하는데 계속 먹게 됨. 왜인지 만두 한판을 서비스로 받았다. 매우 친절하심. ㅎ 소바는 특별하진 않지만 기본적인 맛. 만두가 메인이고 소바로 목막힘을 넘겨주면서 먹었음.
청실홍실
인천 미추홀구 미추홀대로 697 유경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