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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여기가 소고기구워주는 집이었던 것 같은데 브런치집으로 바뀌고 나서 처음 와봤다. 입장하면 보이는 작은 공간에는 바테이블로 네자리?정도 있고 더 들어가야 홀이 나오는데 생각보다 매장이 좁은 느낌. 은근 손님이 많아서 평일 점심에도 예약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았다. 프렌치토스트는 무난했고, 버섯수프가 맛있어서 기억에 남는다. 브런치세트 구성이 맘에 들고 테라스도 있어서 또 올 수 있을듯. 다만 2인테이블이 너무 작아서 조금 불편했음🥹

루 오르토

서울 성북구 고려대로1길 6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