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o
음식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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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여기가 소고기구워주는 집이었던 것 같은데 브런치집으로 바뀌고 나서 처음 와봤다. 입장하면 보이는 작은 공간에는 바테이블로 네자리?정도 있고 더 들어가야 홀이 나오는데 생각보다 매장이 좁은 느낌. 은근 손님이 많아서 평일 점심에도 예약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았다. 프렌치토스트는 무난했고, 버섯수프가 맛있어서 기억에 남는다. 브런치세트 구성이 맘에 들고 테라스도 있어서 또 올 수 있을듯. 다만 2인테이블이 너무 작아서 조금 불편... 더보기
루 오르토
서울 성북구 고려대로1길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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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가 다양한데 평범한 맛이라고 느낌.. 왜일까.. 연어가 얇디얇았다. 치즈는 두꺼웠다. 가격대비 무난하다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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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청 근처 새로 생긴 호주식 브런치 새 건물에 새로 생긴 브런치 집 건물 전체를 쓰는 것 같아 보였는데 매장은 생각보다 협소했다. 그래도 분위기도 좋고 매우매우 친절해서 기분 좋은 식사 였다! 브런치 집이라 샌디치 메뉴가 많았지만 리조또와 라자냐 메뉴가 만족도가 더 높았다. 리조또는 고소하게 씹히는 보리가 아주 맛있었고 라자냐는 매콤해서 좀 특이하면서도 고기가 많이 들어있어서 다들 맛있어 했다. 호주식 브런치집을 표방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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