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렀는데 대형 테이블 하나 있었던걸 치우고 좌석을 여러개로 쪼개서 매장에서 먹고 가기 편해졌다. 늘 빵 맛있긴 한데 초큼 비싸고ㅠ (바질잠봉뵈르 10,500) 빵들이 문앞에 덩그러니 진열되어 있어서 좀 거슬림.. 케이스라도 씌워주면 좋겠다. 근데 맛은 있어서 입천장 다 까지도록 먹고 나옴😌
피그먼츠
서울 중구 동호로 193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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