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토스트가 너무 먹고 싶어서 광화문 조앤도슨으로 찾아감. 그랑서울 빌딩 이층 구석에 숨어있는데 사람은 정말 많더라,, 평일 한시쯤 세명 웨이팅 걸어서 두시 이십분쯤 착석했다. 교보가서 책보고 있으면 딱임. 프토 폭신폭신하고 맛있고, 찍어먹으라고 소금도 주는데 난 그냥 그대로가 더 맛있었음. 인스타성지라 사람들이 내내 사진을 찍는다..
조앤도슨
서울 종로구 종로 33 그랑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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