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앤도슨 광화문점
JO & DAWSON


JO & DAWSON
포장
예약가능
[광화문] 조 앤 도슨(Joe & Dawson) : 도심 빌딩 숲에서 만난 빈티지한 미식 아지트 광화문의 화려한 중심부, 스타필드 애비뉴 2층으로 올라가면 공기부터 다른 공간을 마주하게 됩니다. 연남동의 감성을 현대적인 빌딩 안으로 정교하게 옮겨놓은 조 앤 도슨 광화문점에 다녀왔습니다. 주말이나 평일 피크타임에는 캐치테이블 대기 1시간은 예사인 곳이지만, 그 기다림을 충분히 보상받는 시간이었습니다. | 빌딩 숲 속의 반전, '... 더보기
평일에는 커피타임을 지나면 줄이 없을 때도 있어서 바좌석은 빠르게 들어갈 수 있는데 프렌치 토스트는 주문하고 받기까지 시간이 좀 걸린다. 지점들이 생기고, 규모도 좀 커져서 괜찮으려나 했는데 맛은 본점과 유사한 것 같다. 안은 촉촉하고, 달콤한 소스도 적당하고 겉부분의 설탕 토치한 부분도 발란스가 좋다. 옆에 주는 소금도 도톰한 빵 부분에 찍으면 맛있게 먹을 수 있다. 티랑 밀크티가 유명한 집이긴 한데 단 디저트에 커피 조합이 ... 더보기
요 근래에 프렌치토스트를 먹으려면 점심에 웨이팅을 걸고 3~4시에 잠깐 다녀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도대체 프토가 뭐라고 그럴까 생각했었음 심지어 프토 가격이 개당 1만원!!! 그런데 다녀와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역시 경험하지 않고 뭐라고 하면 안되는게 맞아요) 저는 아침 일찍 오픈 시간대를 노려서 다녀와서 별도의 웨이팅은 하지 않았는데요 7:30분 오픈인데도 꽤 많은 분들이 계셨습니다 ;; 시그니쳐 프렌치토스트 겉바속촉... 더보기
조앤도슨 광화문점 평일 아침 오픈런했는데 테이블 자리는 이미 찼고 건물뷰 바 자리에 앉아서 먹었습니다. 밀크티와 토스트가 유명한데 같이 끝까지 먹기엔 좀 느끼할 것 같다 싶었고, 아아와의 조합을 더 추천합니다.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고 기다리며 먹는 맛집이기에 큰 기대를 가지고 1인 1프토(만원..)했는데영 맛있긴한데 생각보다 특별하진 않았어요.. 요즘 워낙 잘하는 곳이 많기에.. 여길 기다렸다 먹었다면 저는 글쎄..입니다 (서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