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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칭이
5.0
13일

지난 주 첫방문에 이어 이번주 바로 재방문. 궁금했던 찹쌀탕수육을 시켰고 육칼밥과 육칼도 함께 시켰다. 탕수육은 맛있는 찹쌀탕수육이었다. 잡내없음. 육칼은 육칼밥만큼이나 국수의 양이 많았고 탕수육까지 해서 먹으니까 정말 배가 불렀다. 이곳은 앞으로 생각날 때마다 계속 방문하게 될 것 같다. 아, 그리고 음식 양이 많아서 탕수육이나 사이드 시킬 거면 인원수에서 하나를 덜 시키고 사이드를 시켜도 충분하다.

왕언니육칼밥

경기 부천시 원미구 중동로 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