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먹짱으로 선정이 되어서 뽈레로부터 선물을 받아보았다. 밀크티 수제소세지 수제캬라멜 등 뽈레의 선물은 늘 고급지고 만족스러웠어서 이번 것은 무엇일지 기대감을 가지고 있었다. 개봉을 하니 휘낭시에가 있었다. 이건 또 얼마나 맛있을까. 설레서 황치즈부터 맛보았는데, 치즈맛도 잘 느껴지고 무엇보다 휘낭시에가 잘못 만들면 상당히 퍽퍽한데 이건 촉촉하니 너무 맛있었다. 그래서 순식간에 앉은 자리에서 세 개를 먹었고 모두 재료 그 고유의 맛이 잘 느껴졌다. 아아와 같이 먹으니 궁합이 아주 좋았다. 패키지도 예뻐서 고급진 느낌으로 선물하기에도 좋을 것 같았다. 다음 번에도 먹짱이 될 수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열심히 먹으러 다녀서 뽈레의 선물을 또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뽈레팀의 선물상자
뽈레팀
빵에 진심인 편 @awsw1128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