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만큼의 감흥이 사라진 자연도 소금빵. 첫맛이 그리운데 점점 지점도 늘어나고 하면서 맛이 평범해졌다.. 바삭와작 버터리 짭쪼름의 감흥이 많이 떨어졌는데 아무래도 갓구운게 아니라 그런가 싶기도. 그래도 영종도 가면 코스처럼 또 한번 사오게 된다는~~
자연도 소금빵
인천 중구 은하수로 10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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